Jamong In 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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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차한잔의 여유。
2006년 12월 31일
Hisaishi Joe - 第8章 アシタカとサン (8장 아시타카와 산)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보낸 연말, 이리저리 뛰어다닌다고 오늘은 많이 피곤했네요!
하지만, 연말에 보는 바다도 꽤나 운치 있더군요.
왠지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으니 감상적으로 변해서, 계속 우두커니 서있게 되더라구요~ ^^
친구의 약속을 깨고 간거라서 물론, 미안한 마음은 계속 맘속에 남더래요. ㅠ,ㅜ
올해 마지막으로 올려보는 곡은 원령공주의 엔딩곡으로 새해분위기에 어울리는것 같네요.
요 앨범이 국내에는 미발매라 일본가는 친구를 거쳐서 얻은... 꽤나 애착이 가는 ost랍니다.
저와 인연을 가진 모든분들, 새해에는 소망하는일 꼭 이루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y
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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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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