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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Reppen - Nu e det ma

 
 




올해도 이제 몇시간 안남았네요!
아쉬운 한해였지만, 또다른 한해가 기다리고 있기에 슬쩍 한번 웃어주렵니다.
요즘 송년회다 회식이다 해서 오랜만에 운동을 갔더니, 허리, 팔 할거없이 온몸이 뻐근하네요.
내년부턴 운동도 열심히~독서량도 늘리고, 음악에도 더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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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몽 | 2006/12/30 16:59 | Musi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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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i-i at 2006/12/30 17:27
서양애들은 진짜 어릴때는 인형... 어린애들 싫어하는 나도 정말 귀엽다는 생각이 들더라..ㅜ.ㅜ 노래도 좋고 사진에 햇살도 요즘 날씨가 추우니 따뜻해보인다.^^
Commented by 티라미수 at 2006/12/31 19:16
Nu e det ma... 뜻이 뭘까 궁금해지네요. 노랜 참 달콤하군요. ^^
자몽님~ 내년엔 원하시는 일 꼬옥 이루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자몽 at 2006/12/31 22:35
tri-i / 응 요즘 이사진에 꽃혔어~ 맘에 들어~ ^^ 오늘은 여튼 넘 미안했당~~ ㅠ,ㅜ
티라미수 / 노르웨이가수라서 저두해석은 안되네요 ^^; 미수님도 내년엔 바라시는일 꼭 이루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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