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ong In Wonderland。
ljamong.egloos.com
NOTICE
음악과 차한잔의 여유。
2006년 12월 30일
Iren Reppen - Nu e det ma
올해도 이제 몇시간 안남았네요!
아쉬운 한해였지만, 또다른 한해가 기다리고 있기에 슬쩍 한번 웃어주렵니다.
요즘 송년회다 회식이다 해서 오랜만에 운동을 갔더니, 허리, 팔 할거없이 온몸이 뻐근하네요.
내년부턴 운동도 열심히~독서량도 늘리고, 음악에도 더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y
자몽
|
2006/12/30 16:59
|
Music
|
트랙백
|
덧글(
3
)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by 자몽
카테고리
전체
잡담
Music
Books
Etc
이전 블로그
more...
이글루 링크
푸른전설을 꿈꾸며..
창백한 푸른점
I Remember...
재즈몽상
Feel Good !
최근 등록된 덧글
그래야겠넹~ 내일 기대..
by 자몽 at 01/01
내일 니가 다 사면 되니까..
by tri-i at 12/31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지..
by 자몽 at 12/31
tri-i / 응 요즘 이사진에..
by 자몽 at 12/31
Nu e det ma... 뜻이..
by 티라미수 at 12/31
서양애들은 진짜 어릴때..
by tri-i at 12/30
노래 좋네요.^^ 눈감고..
by tri-i at 12/30
어라~ 가입했구낭~~ ..
by 자몽 at 12/30
자몽아 놀러 온나~~~..
by 베스트 at 12/29
네 한밤에 듣기 참 분위기..
by 자몽 at 12/27
skin by
샐리
images from